| 미국 의회서 랜섬웨어 대응책 다시 한 번 촉구돼 | 2021.10.12 |
정부 기관의 랜섬웨어 대책, 암호화폐 생태계와 부딪힐 수밖에 없는가
요약 : 미국 의회가 주요 정부 기관들에 서신을 보낸 사실이 공개됐다. 랜섬웨어와의 전투를 위한 채비를 갖추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안된 대응책 중 하나는 암호화폐 생태계에 대한 규제 방안 마련이다. 랜섬웨어가 미국이란 나라의 사회 인프라를 위협하고 있으니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보호하라는 것이 주요 내용인데, 기관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하라는 촉구의 목소리도 있었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미국 정부 측에서는 랜섬웨어를 화제로 삼으며 암호화폐 규제에 대한 시도를 끊임없이 이어가고 있다. 이에 음모론자들과 암호화폐 옹호자들은 미국 정부가 암호화폐를 규제하려고 랜섬웨어라는 핑계를 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말말말 : “미국 사회를 보호하기 위해 모든 부서들과 기관들이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금의 랜섬웨어 위기 사태에 대응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옵션들을 사용해야만 합니다.” -미국 의회-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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