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보안원, 금융정보보호 컨퍼런스 ‘FISCON 2021’ 개최 | 2021.10.14 |
‘디지털 플랫폼 시대, 금융보안의 도전 과제와 미래 전략’ 주제로 11월 23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
10월 14일(목)부터 11월 5일(금)까지 금융보안원 홈페이지 통해 사전 등록 실시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금융보안원(원장 김영기)은 국내 최대의 금융정보보호 컨퍼런스인 ‘FISCON 2021’을 오는 11월 23일(화) 여의도 콘래드서울 호텔에서 온·오프라인 행사를 동시 개최하고 온라인으로 실시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 ▲FISCON 2021[자료=금융보안원] FISCON 2021은 오프닝 행사(개회식, 특별 및 기조강연)를 시작으로 세미나(주제강연, 비공개세션)와 정보보호산업 전시로 이뤄진다. 개회식에서는 김영기 금융보안원 원장의 개회사를 비롯해 윤재옥 국회 정무 위원장과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금융감독원 부원장 등 주요인사 축사 및 금융보안원 논문공모전·금융 데이터 경진대회 시상식이 펼쳐진다. 이어 ‘최근 금융권 보이스피싱 사례 및 차단 대책’을 주제로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 이범주 경정의 특별강연과 ‘디지털 금융 혁신과 감독 방향’에 대한 김병칠 금융감독원 디지털금융감독국장의 기조강연이 진행된다. 아울러 △금융권 비즈니스 환경 변화와 보안 전략 △디지털금융의 성장과 IT기술 혁신 트렌드 △디지털금융 이슈 전망 및 위협 대응 전략 관련 총 3개 트랙, 18개 주제의 강연이 진행되며, 은행·증권·보험·카드 등 금융권 주요회사(금융보안원 대의원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금융보안 현안·이슈 논의 및 상호 네트워킹을 위한 비공개 전문 강연도 마련됐다. 또한,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주관으로 국내 주요 정보보호 기업의 다양한 금융보안 관련 제품 및 서비스를 전시할 계획이다. 금융보안원 김영기 원장은 “2025년 디지털 플랫폼은 전체 글로벌 기업 매출의 3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디지털 플랫폼 시대에 보안은 비즈니스 핵심 전략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FISCON은 금융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추세에 맞춰 디지털 금융과 금융보안에 대한 전문지식과 미래전략을 공유할 수 있는 집단지성의 교류·협력의 장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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