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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빅데이터 분석으로 ‘시민이 안전한 도시’ 구현한다 2021.10.19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김포시는 안심귀갓길 조성을 위한 주요 이동 동선 분석과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다발지역 분석 및 코로나19 우선방역지 분석 등 3개 분야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사업을 완료했다.

[사진=김포시]


분야별 분석 내용을 보면 안심귀갓길 조성을 위한 주요 이동 동선 분석을 통해 심야 시간 유동인구현황, 취약지구 도출, 범죄 발생지 분석을 통해 안심귀갓길 조성 후보지 14개소, 자율방범대 순찰 후보지 51개소를 도출했다.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다발지역 분석을 통해 연도별 과태료 부과 추이, 연도별/내용별 민원건수, 주요 상습 민원 지역을 분석해 무단투기 우선관리 지역 후보지 27개소를 선정해 특별 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우선방역지 분석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추이, 행정동별/감열경로별 현황, 관외 확진자 현황 분석을 통해 현재 분석 결과로 도출된 우선관리 지역 후보지 8개소를 선제적 대응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도모할 것이다. 시는 이번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토대로 시민의 전반적인 생활과 안전을 위해 정책 개선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이관호 도시안전정보센터장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과학적 행정 지원으로 객관적인 정책 결정과 시 현안 사항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의 행복을 두 배로 높이는 스마트 행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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