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통합전산센터 그린IT 기반 에너지절약 추진 | 2008.06.09 |
에너지절약 종합추진계획을 수립·실시할 예정 오일쇼크로 국내 경제상황이 좋지 않다. 이에 정부통합전산센터가 에너지 절약을 위해 그린 IT 전략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행정안전부 정부통합전산센터(센터장 강중협)는 에너지절약 의식 확산과 실천을 위해 ‘그린 IDC(Internet Data Center) T/F’를 구성해 창의·혁신적인 에너지 절약 신규과제를 발굴하고,「에너지절약 종합추진계획」을 수립·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에너지절약 종합추진계획’은 월1회 실내 환경 데이터 측정관리를 통한 적정 실내온도 유지, 자판기·정수기 타이머 설치, 승용차 함께 타기 활성화와 경차 사용유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정부통합전산센터는 이와 함께 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에너지 절감을 통한 환경보호 및 예산절감을 위하여 ‘그린기반의 통합전산센터 환경개선 계획’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린기반의 통합전산센터 환경개선 계획’의 주요 내용은 전문기관의 에너지 진단 실시, 유휴장비 전원 차단 및 철거 등 정부통합전산센터 특성에 적합한 에너지 절감방안의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6월 10일부터 3개월간 ‘GT(Green IT) 기반환경 수립을 위한 정책 연구’를 수행하며, 통합전산센터 에너지 사용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기반환경 조성 에너지에 대한 정량적 분석을 통하여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 하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이미 추진 중인 IT자원 통폐합에 따른 직접에너지 절감과 더불어 기반환경 조성에 소요되는 간접에너지의 효율성을 제고함으로서 에너지 절감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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