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코트, WAN트래픽 순위선정 업체 ‘패킷티어’ 인수 | 2008.06.10 |
WAN 가속 및 웹 보안장비 업체인 블루코트는 애플리케이션 등급선정과 성능관리를 포함한 WAN 트래픽 순위선정 전문업체 패킷티어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패킷티어 인수를 통해 블루코트는 시장리더십 강화와 함께, 고객에게 보다 포괄적이며 향상된 WAN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10,000개 이상의 글로벌 고객과 50 여 개의 세일즈팀 그리고 1,400 이상의 새로운 채널파트너를 추가하게 되었다. 아울러 블루코트 제품 포트폴리오에 패킷쉐이퍼와 그 기술을 추가하게 됐다. 패킷 쉐이퍼는 애플리케이션 등급 선정과 네트워크 상의 트래픽에 대해 최고의 가시성과 통제를 제공하는 시장 선두 제품이다. 이런 패킷 쉐이퍼와 여려 수상경력을 가지고있는 프록시SG 어플라이언스의 조합으로 블루코트는 고객에게 네트워크상의 트래픽에 대한 가시성과 보다 효율적인 가속, 등급 선정 및 관리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블루코트의 브라이언네스미스 CEO는 “WAN 최적화에 대한 공격적이고 차별화된 접근을 통해, 블루코트는 시장의 선두 그룹으로 빠르게 성장했으며, 이번 패킷티어의 인수가 업계 선두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혀줄 것”이라고 밝혔다. 또 “패킷티어의 유능한 세일즈와 파트너채널을 이용함과 동시에, 기존 패킷쉐이퍼제품라인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블루코트는 보다 나은 세일즈와 마케팅을 제공할 것이며, 이런 혜택 가운데 가장 의미있는 것은, 패킷티어의 비즈니스, 인력, 그리고 혁신적인 기술의 인수로 블루코트에게 네트워크상의 가시성과 통제성에 대한 장기적 이익을 들 수 있다.”라고 밝혔다. 브라이언CEO는 이어 “블루코트 프록시SG 어플라이언스와 패킷쉐이퍼 기술결합으로 경쟁제품이 엔드-유저에게 제공할 수 없는 네트워크 상의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이해와 생산성을 제공할 수 있다. 이런차별화된점을 채널파트너가 판매하기를 바라며 고객이 제공받고 싶어하는 솔루션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인수가 완료됨에 따라, 기존의 패킷티어 주주는 주식을 주당 7.10달러에 매각할 수 있다. 이번 인수의 완료로 패킷티어는 완전한 블루코트의 자회사가 되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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