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서대-한국교통연구원, 제13기 항공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 개최 | 2021.10.22 |
산·학·관·연 항공 인적 네트워크 구축 통해 미래 항공전문 인재 양성
[보안뉴스 권 준 기자] 한서대학교와 한국교통연구원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항공 최고경영자과정(항공AMP) 제13기 입학식이 퍼시픽호텔 남산홀에서 한국교통연구원 오재학 원장과 한서대학교 이영신 부총장, 제13기 교육생과 총원우회 회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 ▲제13기 항공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이 끝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서대학교] 2012년에 설립된 항공정책최고위과정은 2018년 11기까지 한국교통연구원이 운영했으며, 2019년부터 한서대학교와 공동으로 운영하면서 산·학·연·관이 연계되는 계기가 됐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항공산업의 위축으로 잠정 중단되었으나,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 항공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이번에 제13기 항공AMP과정을 개설하게 됐다. 항공AMP는 항공산업 분야 최고경영인을 양성하고 4차 산업과 항공환경 변화에 대응한 항공산업의 미래를 모색하며, 차세대 무인항공기(UAM, 드론 등)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 산·학·관·연 항공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미래 항공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제12기까지 진행된 항공AMP는 정부기관, 공항공사, 항공사는 물론 항공관련 학계, 연구기관, 협회, 학회, 공항건설 및 공항운영업체, 첨단항공시스템 관련 업체 임원급으로 개설되어 현재까지 268명이 수료했다. 이번 제13기 교육과정은 국내 최고 수준의 명망 높은 강사진과 항공산업 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초빙하여 항공/4차 산업/미래항공교통 분야는 물론 인문·사회·경영·역사 분야를 총 25강에 걸쳐 매주 수요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한국항공인재개발원에서 5개월간 진행된다. 항공AMP 책임교수인 한서대학교 소대섭 교수는 “대한민국 미래 항공산업을 책임질 오피니언 리더를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항공분야 최고경영자과정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글로벌 항공경영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최고의 과정으로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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