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웹에서 마약 거래하던 자들 150여 명, 국제 공조로 체포돼 | 2021.10.27 |
국제 공조했던 사법 기관들, 마약 밀거래 하던 자 150여 명을 곳곳에서 체포
요약 : 미국 사법부를 비롯해 국제적 조직들의 연합 작전이 다크웹을 다시 한 번 뒤흔들었다. 이번 작전의 표적이 된 건 다크웹에서 불법 마약을 판매하고 거래하는 사람들이었다. 수사 기관들은 지난 10개월 동안 다크웹을 모니터링하고 용의자들을 추적해 왔다. 그리고 드디어 미국, 영국, 호주, 불가리아,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위스에서 판매되고 있는 각종 마약류 제품들의 거래상들 150여 명이 체포됐다. 이 과정에서 압수된 현금과 가상화폐가 3100만 달러를 넘는다. 총기도 45정 발견됐다. 수백 킬로그램의 마약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이번 작전으로 체포된 자들 중 65명은 미국, 47명은 독일, 24명은 영국, 4명은 이탈리아, 4명은 네덜란드, 3명은 프랑스, 2명은 스위스, 1명은 불가리아에서 검거됐다고 한다. 다크웹에 대한 사법기관들의 대응력이 점점 발전하고 있다. 말말말 : “다크웹에서 활동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경고합니다. 디지털 익명성이 보장되는 기술을 활용한다고 해서 당신이 안전한 건 절대 아닙니다. 우리는 당신이 어디에 있든 추적할 수 있습니다.” -미국 사법부-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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