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정원, ‘테러·국제범죄 안전주간’ 홍보 | 2021.11.02 |
홍보 영상물 ‘1당백 파트너’와 ‘N요원 유형 분석 테스트’ 코너 등 운영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국가정보원은 ‘국정원 신고전화 111’에 착안해 테러·마약·보이스피싱·해킹 등 국제범죄에 대한 국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국정원 업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11월 1~11일’을 ‘테러·국제범죄 안전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온라인 홍보를 진행한다. ![]() [사진=국정원] 국정원은 ‘안전주간’ 캠페인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홍보 영상물 ‘1당백 파트너’ △‘N요원 유형 분석 테스트’ 코너 △테러 피해 예방 콘텐츠 등을 공개했다. 홍보 영상 ‘1당백 파트너’는 최고의 국정원 파트너는 국민의 111 신고라는 내용으로, MBC 드라마 ‘검은 태양’에 출연한 배우 옥자연이 국정원 요원으로 출연한다. 이 동영상은 유튜브·카카오·네이버·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N요원 유형 분석 테스트’는 ‘MBTI 테스트(성격유형 검사지표)’에 기반해 방문자들이 ‘자신의 정보요원 유형’을 알아보는 코너로, ‘국정원 요원으로서 하고 싶은 일’ ‘상황별 대처 방법’ 등 주어진 12개 질문에 답을 하면 자신이 어떤 정보요원 형(型)에 해당하는지 알 수 있다. ‘1당백 파트너’ 영상을 SNS에 공유하거나 ‘N요원 유형 분석 테스트’에 참여한 방문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국정원은 “국가를 지키는 번호 ‘111’로 국민이 국정원과 파트너가 돼 테러·마약·보이스피싱·해킹 등 국제범죄를 예방할 수 있다”며, “365일 24시간 언제나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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