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가핀, 안티도스 솔루션 영역 확대 | 2008.06.11 |
최근 금융권 및 공공기관, 쇼핑몰 등 전방위적인 DDoS 공격으로 인한 피해가 늘고 있는 가운데 안티도스 솔루션이 관심을 끌고 있다. 기가핀네트웍스의 경우 지난달 한국렌탈과 총판계약을 맺고 IDC 및 호스팅 시장에 진출해 하나로 드림, 인터넷제국(이너렉스), 유리호스팅에 ‘플로우라인 500/500F’를 공급하고 있다. 기가핀은 ‘렌탈’이라는 개념으로 시장 차별화에 성공하면서 업체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효율적인 DDoS 방어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최근에는 온라인 게임 업체와 영어 교육 업체에도 솔루션을 제공하며 시장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기가핀네트웍스 국내 공급원 노흥영 다윈네트웍스 사장은 “기존 고객사와 최근 진행 중인 렌탈 프로그램으로 인해 ‘플로우라인 500/500F’의 성능 및 가격 우수성이 입증돼 문의가 많다”며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시장 영역 확대와 DoS/DDoS 전문 기업으로 입지를 굳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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