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하원에서 중소기업 보안 강화 법안 통과돼 | 2021.11.04 |
중소기업 보안 강화가 국가 보안의 기틀임을 인정한 미국 국회의원들
요약 : 미국 하원에서 새로운 법안이 통과됐다. 소기업개발센터사이버훈련법(Small Business Development Center Cyber Training Act)으로 소기업들의 사이버 보안 능력을 강화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409:14라는 압도적인 찬성률을 기록하며 통과됐다. 소기업개발센터들을 통해 보안 강화 프로그램 및 컨설팅을 진행하겠다는 내용으로 직원들의 보안 강화 훈련 예산으로 35만 달러가 매년 소기업개발센터를 통해 지원될 예정이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소기업들은 점점 더 사이버 공격자들의 ‘맛 좋은’ 표적이 되고 있다. 보안에 투자할 자원이 모자라고, 따라서 보안이 대기업이나 국가 기관보다 허술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중소기업들은 대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소기업들이 많아서 대기업으로 침투하기 위한 좋은 통로가 되기도 한다. 말말말 : “사이버 공격은 점점 그 수위와 빈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이버 공격자들은 중소기업들을 점점 더 많이 공격하고 있습니다. 보안 자원이 허술한 곳이 바로 중소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앤드류 가바리노(Andrew Garbarino)-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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