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TSCOUT, OMNIS 사이버 인텔리전스 출시 발표 | 2021.11.04 |
획기적인 사이버 인텔리전스 기술로 보안 시장 진출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사이버 보안, IT 서비스 보장 및 비즈니스 분석 솔루션의 선두 제공업체인 NETSCOUT SYSTEMS, INC.는 업계에서 가장 뛰어난 네트워크 모니터링, 패킷 저장 및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가장 빠르고 확장성이 뛰어난 네트워크 보안 소프트웨어 솔루션인 Omnis Cyber Intelligence(OCI)를 출시했다. 넷스카우트 고유 기술을 통해 IT Infra상의 실시간 및 과거 시점에서의 의심스러운 활동을 탐지 및 조사하고, 해커의 공격 라이프 사이클 초기에 위협을 식별하여 감염 확산을 방지, 향후 공격을 차단하고, 손상된 자산을 식별할 수 있다. ![]() ▲Omnis Cyber Investigator[자료=넷스카우트] 사이버 공격이 증가하고 침해 사고가 1면 뉴스가 되면서 IT 보안팀은 기존 보안 Tool이 증가하는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없으며, 비용과 사이버 위험 모두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증가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기존 Tool에 제공되는 일반적인 데이터 세트는 상세하지 않으며 사후 반응적이고, 잠재적인 공격의 초기 징후를 확인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한 NETSCOUT의 접근 방식은 시장을 선도하는 IT 가시성 기술을 활용해 보안 인텔리전스의 범위와 심도를 높여 보안팀이 실시간으로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 솔루션은 분석 스택과 Omnis CyberStream이라는 사이버 보안 소프트웨어 센서로 구성된다. NETSCOUT의 Omnis Cyber Intelligence는 조기 감지를 통한 사전 예방적이고 실행 가능한 인텔리전스를 보안팀에 제공한다. ·정찰을 위한 지속적인 검색 및 분석을 수행하여 공격을 조기에 탐지하여 위험을 최소화하고, 많은 경우 위협을 차단한다. ·저장된 과거 시점의 데이터에 신속하게 액세스하여 유사한 침해를 방지하고 진행 중인 악의적인 활동을 중지하기 위해 공격이 시작된 방법을 대시보드를 통해 이해하도록 한다. ·인프라 내에서 노출된 공격 표면을 모니터링해 배포된 방어의 효율성을 최적화한다. ·공격이 발생할 때 침투 범위와 영향을 받는 자산을 도표화하여 멀웨어 확산을 방지한다. ·온프레미스, 가상화된 데이터 센터 및 퍼블릭 클라우드에 배포하여 보안 거버넌스 및 워크플로우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조직의 진화하는 다양한 환경의 구성을 지원한다. ·API 및 Splunk, Palo Alto Networks 및 AWS와 같은 주요 공급업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보안 에코시스템과의 통합을 지원한다. 그 결과, 고객의 기존 보안 Tool의 효율성과 분석가의 생산성이 향상시킴으로써 비용 상승과 사이버 위험 증가의 악순환에서 앞서 나갈 수 있다. IDC의 보안 및 신뢰 제품 연구 이사인 Christopher Kissel은 “NETSCOUT의 고유한 ASI 기술을 통해 기업은 네트워크 트랜잭션 및 패킷에 포함된 실행 가능한 인텔리전스를 실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다른 제품은 실패했지만 NETSCOUT은 특허 받은 메타 데이터 추출, 인텔리전스 축소 및 인덱싱을 통해 패킷 데이터를 보다 빠르고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Omnis Cyber Intelligence는 보안 분석가에게 사고의 범위와 규모를 빠르고 정확하게 평가해 관련 위험 및 부정적인 영향을 줄이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NETSCOUT의 제품 관리 담당 부사장인 Sanjay Munshi는 “기업은 사이버 보안 솔루션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지만, 공격이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기 전에 이를 탐지하는 데 필요한 실행 가능한 가시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대부분 비효율적”이라고 말했다. 또한 “공격 표면이 확장됨에 따라 Omnis Cyber Intelligence 솔루션은 인프라 전체로 확장되고 기존 에코시스템에 통합되며, 사이버 보안 문제의 근본 원인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위협을 완화하기 위해 의미 있는 메타데이터 또는 스마트 데이터를 활용해 XDR을 향한 성장 움직임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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