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및 디지털 트윈 활용해 디지털 산림으로 변화하다 | 2021.11.06 |
산림청,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산림조사 경진대회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산림청은 디지털 산림 현장 혁신을 선도하는 산림공무원을 대상으로 모바일 및 디지털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2021년 모바일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디지털트윈(Digital Twin)’은 현실세계와 유사한 가상화된 삼차원(3D) 실물을 만들어 각종 모의실험을 통해 현장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산림경영 및 분석 업무가 가능하다. ![]() [사진=산림청] 이번 대회는 전국의 5개 지방산림청·27개 국유림관리소에서 3인 1개 팀으로 총 15개 팀이 참가했으며, 특히 신규 직원의 수행역량 강화를 위해 각 팀별로 2년 미만의 신규 직원 1인을 포함하도록 했다. 대회는 참가자들이 산림조사 등 4개 임무(산림조사, 매목조사, 식생조사, 생산재조사)를 기존의 종이와 수기(手記) 방식으로 조사하지 않고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활용해 산림조사를 수행하도록 했고, 조사의 정확성·충실성·신속성 등을 기준으로 6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 이미라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산림 현장을 디지털로 전환해 산림 데이터를 한곳으로 수집하고 활용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등 산림청이 디지털 뉴딜 시대를 선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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