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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포매티카, ‘인포매티카 유저 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2008.06.11

데이터 통합 및 품질 관리 솔루션의 비전과 로드맵 발표

대우증권 실시간 환경 구축 사례 발표로 많은 호응 얻어


데이터 통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인포매티카(한국대표 강석균)는 오늘,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인포매티카 유저 컨퍼런스 2008’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포매티카가 국내 고객들에게 인포매티카 솔루션의 로드맵과 비전을 제시하고, 데이터 품질 관리의 실질적인 방안과 성공 사례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인포매티카의 제품 관리 및 마케팅 본부장인 아슈토시 쿨카르니(Asutosh Kulkarni)가 방한하여 인포매티카의 새로운 제품군 버전9의 로드맵과 비전에 대해 발표를 했다. 아울러 향후 인포매티카 플랫폼에 추가될 데이터 통합, 데이터 품질 관리, B2B 데이터 교환 및 온디맨드 지원을 위한 새로운 기능들을 미리 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이와 함께 닐 고우(Neil Gow) 인포매티카 아태지역 프리세일즈 총괄이 인포매티카의 구축 방법론인 ‘벨로시티(Velocity)’와 그 성공 사례를 소개했으며, 한국인포매티카의 강성희 컨설턴트가 마스터 데이터 관리의 첫 단계인 데이터 품질에 관한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인포매티카 실시간 처리 솔루션 적용 사례를 대우증권에서 직접 발표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대우증권이 올 2월에 완료한 데이터 통합 프로젝트는 데이터의 실시간 처리 솔루션 도입을 통해 서비스 질의 향상과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데이터 처리 속도가 4배 정도 향상되었으며, 기존에 2~3시간 가량이 소요되던 데이터 정합성 검사를 10~20분 정도로 단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장애 발생시에도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발표자로 참석한 대우증권의 임일헌 팀장은 밝혔다.


한국인포매티카 강석균 사장은 “최근 기업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데이터를 어떻게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데이터 통합 및 품질관리 시장에 대한 인포매티카의 비전과 솔루션 및 실제 구축 사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데이터 통합과 데이터 품질관리를 통한 고객들의 비즈니스 경쟁력 제고를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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