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빌과 갠드크랩 범죄자들 7명 체포한 인터폴 | 2021.11.09 |
인터폴이 7명이나 체포했지만 사실 ‘꼬리들’에 불과해...진짜는 러시아에
요약 : 유로폴이 레빌(REvil)과 갠드크랩(GandCrab) 랜섬웨어 범죄자 7명을 체포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한 명은 우크라이나인으로 카세야(Kaseya) 해킹 사건과 연루되어 있고, 미국 사법부가 기소한 인물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들 7명은 랜섬웨어 운영의 핵심 인물들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핵심 인물들은 러시아처럼 국제 공조에 비협조적인 나라들에 숨어있는 것이 보통이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레빌 랜섬웨어 운영의 핵심 인물은 러시아의 한 부호로 알려져 있다. 독일 경찰이 지난 주 이 인물의 신원을 공개하며 기소한다는 사실을 발표했었다. 하지만 이 인물이 러시아에 숨어있기 때문에 독일 경찰이 할 수 있는 일은 용의자가 러시아 국경 밖으로 나오기를 기다리는 것밖에 없다. 말말말 : “이번 검거 작전을 통해 7명의 용의자들을 체포했으며 610만 달러의 범죄 자금을 압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인터폴-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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