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사분기 랜섬웨어 공격자들이 좋아했던 취약점 12개 늘어나 | 2021.11.10 |
취약점 익스플로잇 활동을 점점 늘여가는 랜섬웨어 공격자들
요약 : 3사분기 동안 랜섬웨어 공격자들은 새로운 취약점들을 적극 공략한 것으로 나타났다. 2사분기에는 익스플로잇 되지 않았던 취약점들이 무려 12개나 악용된 것으로 조사된 것이다. 이로써 현재까지 랜섬웨어 공격에 활용된 취약점은 총 278개가 되었다. 2사분기에 비해 2.4% 늘어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랜섬웨어 공격의 빈도가 크게 올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연구되는 취약점의 수도 늘어나는 것으로 보인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이번에 발견된 ‘새 취약점’들이라고 해서 전부 올해 발견된 취약점들인 건 아니다. 2020년 이전에 발견된 취약점이 이번 사분기 들어서 새롭게 익스플로잇 되기 시작한 사례들도 있다. 공격자들은 목적이 분명하기 때문에 새로운 취약점과 오래된 취약점들을 딱히 차별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말말말 : “각 조직들은 랜섬웨어 공격을 막기 위해 최대한 공격적으로 취약점 패치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랜섬웨어 공격자들의 익스플로잇 행위가 점점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스리니바스 무카말라(Srinivas Mukkamala)-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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