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설공단, 노상 스마트자동화 주차장 구축 추진한다 | 2021.11.11 |
대구시설공단-한맥아이피에스, 기술개발·도입 위한 업무협약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대구시설공단은 지난 9일 지역 주차관제기 업체인 한맥아이피에스와 노상 공영주차장 스마트자동화 주차장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최첨단 기술 개발·도입에 나선다. 대구시설공단은 서문시장을 비롯해 대구시 전역에 총 88개소 공영주차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40개의 노외주차장에 스마트자동화시스템을 구축·운영 중이다. 공단은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주차장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상주차장까지 스마트자동화시스템 확대를 추진 중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맥아이피에스의 AI·딥러닝 영상 솔루션 연계 적용을 통해 공단이 추진 중인 ‘노상주차장 스마트자동화 시스템 구축’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노상주차장 스마트자동화 사업에 딥러닝 영상인식 솔루션 및 빅데이터 기술을 연계한 테스트베드 구축 및 협력 △연구의 연계·협력을 통한 노상 스마트자동화 사업 기반 구축 등이다. 이로 인해 노상주차장 스마트 기술 도입을 통한 이용 시민 만족도 향상과 지역 업체와의 협력을 통한 지역 상생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시설공단 최길영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보다 편리한 공영주차장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업체와의 상생 협력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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