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안드로이드 멀웨어, 페가수스와 비슷한 위협으로 부상 | 2021.11.11 |
페가수스와 비슷한 안드로이드 멀웨어, 한국에서 각종 정보 수집 중
요약 : NSO그룹(NSO Group)의 악명 높은 스파이웨어인 페가수스와 비슷한 능을 가진 안드로이드 멀웨어가 발견됐다. 이름은 폰스파이(PhoneSpy)이며 최근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사용자들을 집중적으로 노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폰스파이는 정상 앱처럼 보이도록 만들어졌으며, 피해자들의 장비를 완전 장악해 공격자들이 제어할 수 있게 해 준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 이 멀웨어 제작자가 누구이며, 왜 한국을 집중 공격하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NSO그룹의 페가수스는 최근 몇 달 동안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스파이웨어로, 세계 여러 권력 기관들이 자신들에 반대하는 인사들을 감시하기 위해 사용되어 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스파이웨어에 대한 금지 규정들이 미국을 비롯해 여러 나라에서 마련되고 있는 중이다. 말말말 : “폰스파이의 배후에 누가 있든, 엄청난 양의 개인정보와 기업 비밀들을 가져간 것으로 추정됩니다.” -짐페리움-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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