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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정부, 국제 사이버 보안 협의안인 ‘파리 콜’ 지지 발표 2021.11.12

2018년 79개 국가가 동의한 사이버 보안 협의안...미국도 공식적으로 지지

요약 : 미국의 부통령인 카말라 해리스(Kamala Harris)가 국제 사이버 보안 강화 협약인 ‘사이버 공간에서의 신뢰와 보안을 위한 파리 호출(Paris Call for Trust and Security in Cyberspace)’을 지지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미국은 앞으로 다른 나라들은 물론 각종 사기업들과도 협조하여 사이버 공간에서의 책임감 있는 행동에 대하여 규정하고 실천하겠다고 한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파리 콜’이라고 하는 이 협약은 2018년 79개 국가들이 서명함으로써 탄생했으며, 1) 개인과 인프라 보호, 2) 인터넷 가용성을 침해하는 행위 차단, 3) 선거 절차 보호, 4) 지적재산 보호, 5) 멀웨어 및 악성 행위 차단, 6) 디지털 프로세스의 보안 강화, 7) 사이버 위생 인식 제고, 8) 보복 해킹 행위의 차단, 9) 사이버 공간에서의 국제 규범 출범의 9개 원칙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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