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교육부, 교육 과정에 랜섬웨어 방어법 추가하라고 촉구 | 2021.11.15 |
자꾸만 랜섬웨어에 당하는 미국 학교들...보안 교육을 정식 교육 과정에 넣나
요약 : 미국의 교육부와 국토안보부가 초1부터 고3까지의 교육 과정에 사이버 보안 관련 내용을 넣으려 하고 있다. 현재의 교육 과정이 심각하게 뒤쳐져 있다는 보고가 나왔기 때문이며 민주당 의원들 다수가 이를 지지하고 있다. 이 의원들은 학교 자체가 랜섬웨어 공격에 자주 노출되는 상황을 막으려면 학생들을 직접 교육하는 게 최선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여기에 큰 반대 의견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현재 전 세계적으로 랜섬웨어 공격이 급증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피해를 입는 국가는 미국이다. 미국 내에서는 병원과 금융 기관, 그리고 학교들이 자주 랜섬웨어에 당한다. 학생들을 통한 공격 성공 사례가 많이 보고되고 있는데, 대학교도 사정이 비슷하다. 말말말 : “미국 학교들은 지난 2019년 전년도에 비해 랜섬웨어 공격을 세 배 넘게 받았고, 2020년에도 전년도에 비해 18% 많은 랜섬웨어 공격에 당했습니다.” -매기 하산(Maggie Hassan)-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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