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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금지된 중국에서 채굴하다가 쫓겨난 공산당원 2021.11.16

나름 고위직 간부였는데...암호화폐 근절 위한 정부의 본보기 처벌에 가까워

요약 : 장시성의 중국 공산당 유력 인사가 자신의 지위를 남용하여 암호화폐 채굴을 허용했다가 당에서 쫓겨나고 지위를 박탈당했다. 하지만 암호화폐 채굴이 오래된 일인지, 최근 중국 정부가 암호화폐를 금지시킨다고 발표한 다음의 일인지가 불분명하다. 하지만 암호화폐에 대한 중국 정부의 입장만큼은 확실하게 전국적으로 전달됐을 거라고 보인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중국 정부는 암호화폐의 채굴과 사용 모두를 금지시키고 있다. 은행들도 암호화폐로 거래할 수 없으며, 웹 플랫폼들도 암호화폐 관련 비즈니스를 호스팅하거나 광고할 수 없다. 당연히 일반 시민들도 암호화폐 투자를 할 수 없다.

말말말 : “중국 기업에 대한 투자를 당분간 중단합니다. 중국 정부의 의도가 좀 더 명확해질 때까지 투자를 한다는 건 너무나 위험한 일로 판단이 됩니다.” -테마섹(Temasek)-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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