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C&C, 한국토지신탁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 2008.06.12 |
한국토지신탁이 IFRS를 적용한 통합정보시스템구축에 나선다. SK C&C(윤석경 대표 www.skcc.com)는 한국토지신탁(김명섭 대표 www.koreit.co.kr)이 발주한 ‘한국토지신탁 전사적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IFRS(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국제회계기준) 도입에 따른 준비와 함께 자본시장 통합에 따른 적극적인 고객 통합 맞춤형 상품 및 서비스를 구현하고 개별 정보의 체계적인 관리와 공유를 통한 지식 정보화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SK C&C는 IFRS를 적용한 결산 및 기업공시를 위해 연결재무제표 작성과 적시공시, 공정가치평가 및 현금흐름예측 등 결산 프로세스와 일일 마감체제 및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다. IFRS 관련 시스템 구축은 별도의 패키지 솔루션 적용 없이 자체 개발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또 부동산신탁사업 관리나 중앙 집중형 자금출납체계 정립 등 전사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산재돼 있는 정보 통합 관리를 위한 정보체계를 설계한다. 이와 함께 자본시장 통합에 따른 한국토지신탁의 고객 마케팅 증진을 위해 고객 정보 통합 작업을 진행하는 한편 향후 있을 자기 자본 투자로 인해 발생할 금융 리스크 관리 기능을 구현한 경영정보시스템을 구축한다. 예산 및 재무관리시스템, 성과 및 인사관리시스템, 사업관리시스템, 분양 및 임대관리시스템 등 한국토지신탁의 기간 정보 시스템에 대한 통합 정보시스템도 제공된다. SK C&C 공공사업본부장 이병송 상무는 “이번 사업을 통해 IFRS 및 자본시장 통합에 유연하게 대응함은 물론 고객과 서비스, 금융 리스크 관리, 경영관리 등 모든 관점에서 최적의 업무 프로세스 및 사업 지원 효과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며 “SK C&C는 IFRS 및 통합정보시스템 분야 시스템 구축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토지신탁에 최적의 경영 인프라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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