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부, 미래 산업융합 혁신을 이끌어 갈 중소·중견기업 선정 | 2021.11.18 |
2021년 산업융합 혁신품목(89개) 및 선도기업(32개사)에 선정서 수여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7일 ‘2021 산업융합 혁신품목 및 선도기업 선정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산업 간 혁신적 융합 촉진 및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위해 2021년 산업융합 ‘혁신품목(89개)’ 및 ‘선도기업(32개사)’을 선정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1년 산업융합 혁신품목에는 증강현실 실내 운동 플랫폼(투핸즈인터랙티브)·산업용 AR 스마트글라스 원격솔루션(와트) 등 89개 품목이 선정됐으며, 산업융합 선도기업에는 루씨엠(스마트 자동심장충격기)·이너트론(디지털 무선 마이크 시스템) 등 32개 혁신기업이 선정됐다. 산업융합 혁신품목에 선정되면 △중소기업 기술개발제품 우선구매대상품목(중기부)에 포함되며 △우수조달물품(조달청) △우수 상용품 시범 사용 품목(국방부) △해외 진출 전 주기 지원 대상(KOTRA) 등 선정 시 우대 등 공공 판로 확보 및 시장 개척을 지원한다. 또 산업융합 선도기업으로 선정 시 △기술 및 신용 보증료 감면·우대(신보, 기보) △기술 확보 지원(R&D) △전시회 참여 △컨설팅 △기업 간 정보 공유 및 네트워킹 등 패키지 지원을 추가 제공한다. 산업융합 혁신품목 및 선도기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국가산업융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산업융합 혁신품목 및 선도기업의 자격은 2년간 유지되며, 기간이 종료될 경우 재심사를 거쳐 연장 여부가 결정된다. 김상모 산업기술융합정책관은 “코로나19로 디지털 비대면 경제가 확산되고, 산업융합 선도기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평가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산업융합 중소·중견 혁신기업들의 공공조달 시장 및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R&D 금융 지원 컨설팅 홍보 등 패키지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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