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경찰과 은행들, 블랙프라이데이 관련 사기술에 대하여 경고 | 2021.11.22 |
작년 40억 원 피해 입은 영국, 일찌감치 블랙프라이데이 관련 경고 발표
요약 : 블랙프라이데이가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영국 경찰과 은행들은 벌써 소비자들에게 관련 경고문을 내보내고 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작년 영국 소비자들은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 기간 동안 250만 파운드(한화로 약 40억 원)에 달하는 사기 피해를 입었다. 범죄자들은 그럴 듯한 가짜 온라인 쇼핑 사이트를 개설한 뒤 사용자들의 결제를 유도해 냈다. 당연히 사용자들은 아무런 물건을 받지 못하고 있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는 온갖 전자 기기들과 서비스들이 크게 할인되는 때다. 소비자들이 1년 내내 기다리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사이버 범죄자들도 계속해서 기다리는 기간이다. 전 세계 인구들이 대량으로 쇼핑을 하는 때이니 공격자들로서도 대목일 수밖에 없다. 말말말 : “비교적 젊은 소비층들이 자주 당하는 경향을 보여줍니다. IT 기술에 너무나 능숙하기 때문에 오히려 주의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쇼핑할 때도 늘 의심의 스위치를 켜두어야 합니다.” -영국 경찰-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