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 이스라엘의 스파이웨어 업체 NSO그룹 고소해 | 2021.11.24 |
페가수스 사태로 타격 입은 애플, 스파이웨어 금지를 요청하며 법원에 고소
요약 : 애플이 스파이웨어 개발사인 NSO그룹(NSO Group)을 고소했다. NSO그룹이 애플의 iOS를 익스플로잇 하는 기능을 가진 스파이웨어 페가수스(Pegasus)를 개발해 애플 고객들을 위협하고, 애플의 명성에도 손상을 입혔기 때문이다. 여기에 더해 애플은 보안 전문가들과 학자들이 비슷한 사이버 검열 및 감시 행위를 발견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1천만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올 한 해 세계는 페가수스 사태로 시끌벅적한 적이 있었다. 원래 페가수스는 테러리스트와 범죄자들을 추적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지만, 일부 권력자들이 정적들과 반대파, 기자들과 활동가들을 추적하기 위해 페가수스를 활용했기 때문이다. 페가수스는 보안이 강력하다고 알려진 애플 아이폰도 뚫어냈다. 말말말 : “NSO그룹은 염탐과 감시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애플 사용자들을 위험에 처하게 하는 기술을 개발한 회사입니다. 해당 기술을 사용 금지되어야 합니다.” -애플-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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