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컴인텔리전스, ICT 분야 해외 어워드 연달아 수상 | 2021.11.24 |
‘ASOCIO 어워드’에서 기업 부문 최우수상 수상
‘WITSA 글로벌 ICT 어워드’에서 인공지능 IoT 기반 수도 원격 검침 서비스로 수상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한컴인텔리전스(대표 지창건)가 ‘아시아대양주정보산업기구(ASOCIO) 어워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인공지능 IoT 기반의 수도 원격 검침 서비스 ‘HY·CHECK(하이체크)’로 ‘세계정보기술서비스연맹(WITSA) 글로벌 ICT 어워드’에서도 상을 받는 등 해외 어워드를 연달아 수상하며 사물인터넷 분야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 [로고=한컴인텔리전스] 또한, 한컴인텔리전스는 WITSA가 주관하는 WITSA 글로벌 ICT 어워드의 공공 부문 스마트 시티(Smart Cities Award) 영역에서 하이체크로 ‘Merit Award’를 수상하며 올해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수상자로 선정됐다. WITSA는 전 세계 90% 국가가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세계 정보산업의 발전과 각 회원국의 정보기술 교류 및 통상 확대를 목적으로 이루어진 기구이다. 하이체크는 인공지능 기반 IoT 디바이스 관리 플랫폼인 ‘네오아이디엠’(NeoIDM)을 기반으로 디지털 트윈, ESG 등 사회적 이슈에 발맞춰 서비스를 확대한 것으로, 확장성 및 이기종 연동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실제 촬영된 검침 이미지를 AI 딥러닝을 통해 분석하고 이력 관리를 통해 요금 증빙자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수도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공공복지 서비스와 연계가 가능하다. 한컴인텔리전스는 얼마 전 국내에서 사물인터넷 산업 활성화에 대한 공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은 데 이어 해외에서도 연달아 수상하며 사물인터넷 기술력과 영향력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한편, 한컴인텔리전스는 지난해 7월 한컴MDS에서 물적 분할된 회사로 현재 한컴그룹의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 사업을 주도하고 있으며, 올해 인수한 한컴프론티스를 통해 메타버스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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