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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큐어, 중소기업용 웹보안 ‘관제서비스’ 출시 2008.06.16

월 30만원, 웹서버 보안 진단 및 보안리포트 제공

보안취약점 파악...불법해킹으로부터 ‘방어’ 가능해져


웹 공격으로 인해 국내 사이트들의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중소기업들은 피해를 당하면서도 비용 문제로 웹방화벽 도입이나 보안관제서비스 받기를 주저하고 있는 상황이다.


웹보안 전문기업 닷큐어(대표 손청 www.dotcure.co.kr)는 최근 해킹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웹사이트를 위한 웹보안관제시스템을 이스라엘 본사와 함께 구축하고 웹보안 전용 관제 서비스를 시작한다.


닷큐어가 국내 웹 보안 시장의 대중화를 위한 일환으로 진행되는 ‘관제서비스’는 네트워크에 영향을 주지 않는 서버 플러그인 방식의 소프트웨어 기반의 웹방화벽인 닷디펜더를 기반으로 한다.


5대 이하의 웹서버를 가진 중소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부담없는 가격의 SaaS 라이선스를 공급하고 웹서버의 위치에 상관없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웹 방화벽 운영 및 보안인력이 부족한 업체들에게 웹서버 보안 진단 및 웹서버 보안리포트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웹보안 관제시스템은 공격로그 분석에 이스라엘 본사의 기술지원이 함께 제공되어 웹공격에 대한 방어 및 대응이 한층 강화된다.


이제 비싼 비용 때문에 자사의 웹사이트의 보안상태에 대한 점검을 하지 못했던 중소기업도 부담 없이 웹방화벽을 도입할 수 있는 길이 열린 셈이다.


닷큐어의 손청 대표는 “최근들어 웹사이트에 대한 불법해킹이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중소기업들은 만만치 않은 가격 때문에 웹방화벽을 도입하고 싶어도 망설이고 있다”면서 “저렴한 가격과 본사의 전문기술 지원이 제공되는 만큼 관련지식 및 전담인력이 부족한 업체들도 안심하고 웹사이트를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닷큐어는 30일간 무료체험 서비스와 함께 웹 보안관제 서비스 출시를 기념하여 한달간 1년 약정 계약 고객들에게 보안 USB ┖IronKey┖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웹사이트 취약점 진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닷큐어 사업팀(02-6001-3746)에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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