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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대비하는 이커머스 분야 정보보호 인력 채용 계획은? 2021.11.29

NS홈쇼핑·인터파크·위메프 등 3개 기업 정보보호 전문가 채용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2021년의 마지막 달이 다가온 가운데 이커머스 분야의 정보보호 담당자 모집이 이어지고 있다. NS홈쇼핑은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분야 과장급 인재를 모집하며, 인터파크는 개인정보보호정책을 책임질 담당자를 찾고 있다. 또한, 위메프는 정보보호 정책부터 ISMS 운영까지 총괄할 전문가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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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은 정보보호 직무 과장급 인사를 채용한다. 정보보호 관련 경력 5년 이상으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계획 수립과 시행, 대내외 보안감사 및 보안사고 대응, 관리적/기술적/물리적 보안 취약점 관리 및 개선 등의 업무를 맡는다. ISMS 관련 실무 경험과 정보보호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또한, 보안 솔루션 관리 경험과 정보보호 관련 법규 영향도 분석 및 대응 역량 보유자도 우대한다.

인터파크는 정보보안 분야 개인정보보호정책 전문가를 찾고 있다. 신입부터 경력 10년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ISMS 인증 대응 및 지원 경험과 법률관련 정보 확인이 가능하고, 정보보호 관련 경험 및 자격이 있는 사람을 우대한다. 주요 업무는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구축 및 운영과 (개인)정보보호 정책 수립 및 제·개정, 개인정보처리시스템 감사 및 취약점 개선과 인증심사(ISMS, ISO27001 등) 등이다.

위메프는 정보보호 정책 및 세부절차 수립과 정보보호 보안성 검토 및 가이드, ISMS 운영 및 유지 활동을 담당할 보안전문가를 채용한다. 정보보호 관련 업무 경력 3년 이상에 개인정보 관련 법률에 대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기준과 세부 통제사항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 한다.

[자료=잡코리아]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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