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국가정보원, 방위산업 기술 보호 발전 방향 모색 | 2021.12.02 |
방위산업 기술 유출 예방 및 대응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대전시는 국가정보원과 함께 지난달 30일 유관기관 및 지역 방산업체를 대상으로 ‘2021 방산기술보호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방산 분야 R&D 활성화 방안을 도출하고 방산기술의 해외 유출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50여명의 산·학·연·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 유출 사례 및 보호 방안 △제재 및 수출 통제 동향과 무역안보 △방위산업 해외 무역시장 동향 △군용 무인기 시장 현황 등의 강연이 진행됐다. 또한, 간담회 방산기술 보호 방안과 지역 방위산업 육성과 기술 보호를 위한 다양한 의견도 교환하고 기술 R&D 동향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대전시 김명수 과학부시장은 “방위산업 핵심 기술을 침해하는 방법이 나날이 지능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방산기술 보호의 필요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대전시에서 개최된 방산기술보호 간담회가 산·학·연·군 관계자들이 방산기술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깊이 인식하는 정보 공유의 장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방위산업 육성과 더불어 기술 보호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