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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A, 새로운 사이버 보안 자문 위원회 구성원 발표 2021.12.02

국가의 사이버 보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전문가 그룹 탄생

요약 : 미국의 사이버 보안 전담 기관인 CISA가 새롭게 ‘사이버 보안 자문 위원회(Cybersecurity Advisory Committee)’를 설립하고, 여기에 참여할 첫 위원 23명을 발표했다. 이 위원회는 미국의 국가적 방어력을 높이기 위해 CISA에 여러 가지를 제안하고 조언할 예정이다. 대부분 유명 기업들에 소속된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나, 정책과 법률을 담당할 인물들도 포진되어 있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23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12월 10일 첫 회의를 개최함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여기서 어떤 분야에 시급히 주력할 것인지, 어떤 방향으로 사업을 이뤄갈 것인지, 어느 선까지 영향력을 미칠 것인지를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말말말 : “미국은 지금 대단히 중요한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사이버 보안 문제가 국가의 존망을 뒤흔들 수 있는 때이고, 그런 일이 실제 일어나는 걸 막을 수 있는 중요한 기점이 되는 때입니다.” -CISA-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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