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앤피시큐어 박천오 대표, 소프트웨어산업 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 2021.12.06 |
연간 약 1천억 원대의 내수시장 창출해 SW 산업 발전에 기여
![]() ▲피앤피시큐어 박천오 대표[사진=피앤피시큐어] 박천오 대표는 지난 2003년 세계최초 게이트웨이 방식 DB 접근통제 기술을 개발해 국내에선 생소했던 DB보안 개념을 표준화했으며, 약 18년간 DB보안 SW를 5,000여 고객사에 공급해 지속적인 시장규모 확대를 통해 연간 약 1천억 원대의 내수시장을 창출해 SW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또한 매년 전체인원의 15%이상 청년채용으로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 6년 연속 선정되는 등 지속적인 청년 고용창출과 상생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하는 데도 노력해 왔다. 한편 피앤피시큐어는 ‘정보보안기술연구소’의 혁신적인 R&D 활동과 꾸준한 기술혁신을 인정받아 2018 과학의날 ‘대통령 표창’과 2018 신기술실용화 유공기업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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