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가수스, 미국 외교관들의 아이폰에서도 발견돼 | 2021.12.06 |
이스라엘의 유명 스파이웨어인 페가수스가 미국의 외교관들의 아이폰에서도 나타나
요약 : 이스라엘의 업체 NSO가 만든 스파이웨어 페가수스(Pegasus)가 아프리카에 주재하고 있는 미국 외교관 11명의 아이폰에서도 발견됐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애플이 제일 먼저 경고를 발표했고, 이에 NSO는 “아직 페가수스의 존재가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이번 사건과 관련이 있는 고객의 접근을 차단하고, 모든 정보를 수사 기관에 제공하겠다”고 발표한 상황이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NSO는 페가수스 때문에 올해 전 세계적인 비판을 받았다. 페가수스를 구입한 고객들이 기자, 활동가, 반대파 정치인 등을 감시하는 데 페가수스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페가수스는 아이폰에 설치되는 스파이웨어이기 때문에, 애플은 지난 달 NSO를 고소하기도 했다. NSO는 미국 정부가 블랙리스트에 올리기도 했었다. 말말말 : “우간다 및 동부 아프리카 지역에서 활동하는 미국 외교관들이 이번 공격의 표적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로이터-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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