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웨덴 볼보에서 연구 데이터 훔친 해커들 | 2021.12.13 |
자동차 회사 볼보 카즈에서 연구 데이터 도난당해...랜섬웨어는 아니라고
요약 : 스웨덴의 자동차 회사인 볼보 카즈(Volvo Cars)가 해킹 범죄의 피해자가 됐다. 내부 연구 데이터가 해커들의 손에 넘어갔다고 하는데, 일부 사업 행위가 마비될 수도 있다고 볼보 측은 발표했다. 이 때문에 볼보의 주가는 3.5% 하락했다. 다만 고객의 안전이나 개인정보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볼보는 주장했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이번에 피해를 입은 회사는 ‘볼보 카즈(Volvo Cars)’로 볼보 그룹(Volvo Group)에서 1999년 갈라져 나온 곳이다. 현재 볼보 카즈는 중국의 지리(Geely)가 소유하고 있다. 요즘은 랜섬웨어 공격이 데이터 유출을 수반하기 때문에 이번 사건도 랜섬웨어가 의심되지만 볼보 측은 ‘아니’라고 발표했다. 말말말 : “회사에서 데이터에 대한 제어 권한을 완전히 가지고 있으며 따라서 큰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볼보 카즈-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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