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V-ENS, 시트릭스 왠스케일러 도입 2008.06.19

본사와 해외 지사간 네트워크 접속 속도 개선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스트럭처 분야 전문기업 시트릭스시스템스(지사장 우미영 www.citrix.co.kr)는 LG CNS에서 분사한 자동차 개발 엔지니어링 전문회사 V-ENS(www.v-ens.com, 대표 이우종)가 WAN 가속 솔루션인 시트릭스 왠스케일러(Citrix WANScaler™)를 도입, 본사와 중국 지사 간의 협업 효율을 향상했다고 밝혔다.


V-ENS는 자동차 신제품 개발과 생산기술에 대한 엔지니어링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국내 동종 업계 최대 규모를 갖추고 있다. V-ENS는 시트릭스 왠스케일러를 구축하여 중국 지사의 네트워크 속도 지연 문제를 해결하고 안정성을 높였다.


특히 V-ENS는 자동차 설계 도면과 같은 고용량 데이터의 빠른 전송과 PDM 서버를 통한 원활한 협업으로 생산성을 증대하는 효과를 누리게 되었다. 또한 기존 대역폭을 극대화하여 네트워크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어 별도 네트워크 증설이나 확장이 필요하지 않다.


V-ENS 관계자는 “시트릭스 솔루션을 통해 서버 동기화 및 파일 전송 시 속도가 크게 향상되었다”라며 “네트워크 속도 및 안정성 향상을 통해 본사 및 지사의 업무 효율성을 모두 높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시트릭스의 우미영 지사장은 “전세계 생산 거점 혹은 지점의 네트워크 속도는 기업의 생산성을 결정짓는 중요 요소”라며 “왠스케일러는 기업의 WAN 구간을 최적화함으로써 효율성 및 생산성은 향상시키고 비용은 줄여줄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솔루션 구축은 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 공식 영업 채널사인 액텔라에서 담당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