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산업보안 분야 재직자 직무교육 확대 | 2021.12.20 |
2022년부터 대기업·중견기업·중소기업 재직자도 모두 참여 가능
산업보안 분야 12개 교육과정 구성, 연간 1,000여명의 기업 보안담당자에 직무교육 제공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KAITS)는 2022년부터 산업보안 분야 재직자에게 교육기회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의 2022년 2월 산업보안 분야 재직자 직무교육 일정[사진=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는 지난해 3월 국내 유일한 산업보안 분야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돼 중소기업 재직근로자를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제공해 왔으며, 오는 2022년부터는 교육대상을 대기업·중견기업으로 대폭 확대해 산업보안 분야 전문가 양성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2년 교육과정은 산업보안 분야 12개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물리적 보안과 관리적 보안, 기술적 보안 내용 외에도 산업보안 관련 법률 쟁점, 국가핵심기술 수출 및 보호조치와 같은 정책적인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추가해 연간 1,000여명의 기업 보안담당자에게 직무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관계자는 “2022년에는 교육을 수강할 수 있는 대상을 확대하고 기존 운영 교육과정과 더불어 국가핵심기술 보유기관 대상 특화 훈련과정과 같은 기업맞춤형 교육과정을 점차 확대해 기업의 보안담당자에게 보안 트렌드와 전문지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기업 및 재직자는 교육접수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일정 확인과 수강신청이 가능하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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