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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진 이노뎁 대표이사, 보호예수 해제물량 매각 계획 없다 2021.12.16

12월 20일 283만 6,048주 보호예수 해제
기존 영상관제 사업 확장과 정부 주도 메타버스 사업 참여로 매출 증가 예상
주주 가치 제고 위한 다양한 방법 다각도 검토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이노뎁(303530)은 12월 20일 보호예수에서 풀리는 이성진 대표이사 및 특수관계자가 보유한 주식 283만 6,048주(38.84%)에 대해 매각할 계획이 없다고 16일 밝혔다.

▲이노뎁 로고[사진=이노뎁]

이노뎁의 이같은 입장 표명은 대표이사의 보호예수 해제에 따른 물량 출회에 대한 투자자의 불안감에 대해 적극 해명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이노뎁 관계자는 “회사의 창업자이자 최대주주인 이성진 대표이사는 보호예수가 해제된 물량에 대해 단 1주도 매각할 의향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사업 등을 대비해 선제적 투자 개념으로 인원을 확충하면서 인건비 등의 비용이 증가했으나, 기존 영상관제 사업의 확장과 정부 주도의 메타버스 사업 참여로 인해 매출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회사는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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