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네트웍스, 10G DDoS 방어 ‘TMS 3100’ 발표 | 2008.06.20 |
아버네트웍스가 어플리케이션 레이어 공격 방어기능을 제공하는 10G DDoS 탐지 및 방어 시스템인 TMS 3100 솔루션을 발표했다. TMS 3100은 80개 이상의 critical IP 서비스와 네트워크에서 동작되는 DNS, HTTP, VoIP, IM및 P2P의 Deep Packet Inspection과 동시에 어플리케이션 레이어 의 DDoS 공격의 탐지/방어 및 리포팅 기능을 제공한다. 이러한 DDoS탐지/방어와 DPI의 통합 지원은 고객에게 비용 절감, 현재와 미래의 비즈니스 서비스의 최적화를 제공하게 된다. 아버네트웍스 공동 창업자이며 CTO인 랍 멜런(Rob Malan)은 “우리는 워크플로우의 개선과 one-click mitigation 능력을 갖추게 하는데 많은 시간 투자를 해 왔으며, 첫 10G mitigation 플랫폼을 출시는 확실한 의미가 있다”며 “프로바이더들은 계속해서 확장성, 운영과 관리가 쉬운 관리서비스 개발을 원해 왔었고, 이번 발표로 총체적인 TMS 플랫폼의 운영적인 이익도 획기적으로 개선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버네트웍스는 TMS를 Peakflow SP 플랫폼에 통합함으로써, 케리어급 네트워크상에서 정상적인 비즈니스 트래픽 가운데 오직 공격 트래픽을 자동 탐지하고 제거를 할 수 있는 위협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게 되었다.
경쟁 제품들은 위협을 알리고 조치를 하기 위해 번거롭고 불필요한 여러 단계의 조치를 하여야 하지만, TMS는 일순간에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통합 지원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TMS는 간단한 적용과 단순하고 지속적인 유지보수를 통해 경쟁사대비 운영비용은 물론 전체적인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 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한 분석가는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버네트웍스가 제공하는 DDoS 관리 서비스는 신속하고 간편하며 혁신적인 해결책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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