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루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 2021.12.17 |
영상보안장비 스스로 영상 분석하고 돌발상황, 사건, 사고 등에 대응 가능하도록 기능 확대
2022년 코스닥시장 진출 위한 기업공개(IPO)절차 진행 중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AI영상감시 및 스마트홈 IoT 솔루션 전문기업 트루엔(대표이사 안재천)이 12월 1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2021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트루엔 로고[사진=트루엔] 트루엔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영상보안장비(IP 카메라)에 장착해 기존 영상보안장비의 주기능인 영상감시의 차원을 넘어 영상보안장비 스스로 영상을 분석하고 돌발상황이나 사건, 사고 등에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능을 확대해 지속적으로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R&D)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홈 IoT(EGLOO) 솔루션 분야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스마트홈 IoT 카메라(이글루캠)은 움직임과 소리를 스스로 감지 후 스마트폰(EGLOO APP) 알림을 제공해 사용자가 설치장소의 안전, 위급상황에 대한 실시간 확인·대응할 수 있다. 이글루캠은 다양한 IoT장치와 연동한 유료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 안재천 트루엔 대표는 “코로나(COVID)-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끊임없이 연구개발 및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AI영상감시 및 스마트홈 IoT솔루션’ 분야를 선도해 나갈 수 있는 기업으로 발전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05년 2월에 설립한 트루엔은 AI영상감시 및 스마트홈 IoT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2022년 코스닥시장 진출을 위한 기업공개(IPO)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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