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러스체이서, 스캐니글로벌이 인수 | 2008.06.20 | |
주총거쳐 박정호 대표이사 선임
박정호 신임 대표이사는 “최고의 백신 성능을 자랑하는 바이러스체이서를 기술적으로 더욱 더 진화시키고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기술력 1등 백신으로 자리매김을 확고히 해 고객들로부터 사랑받는 제품을 만들겠다”고 밝히고 “사업적으로도 고객 홍보 및 마케팅을 강화하여 우수한 제품임에도 인지도가 부족한 부분을 개선해 세계적인 브랜드로 바이러스체이서를 키워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공공부분에 강한 스캐니글로벌과 민간 및 기업에 강한 바이러스체이서가 사업적인 시너지로 빛을 발하게 될 것이며 양사의 기술력을 통합한 새로운 개념의 제품 라인업을 곧 공개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통합 PC 보안 브랜드로 바이러스체이서를 더욱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정호 대표는 한국전산원과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을 거쳐, 하우리 대표이사를 역임했고 정보통신부 정보보호 중장기기술개발 기획위원 및 지식경제부 국가통합기술청사진 기획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대한민국 정보보호 산업의 태동부터 함께 한 정통 정보보호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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