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지에스티,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대한상공회의소회장상 수상 2021.12.21

스마트 얼굴인식 기반으로 특허기술 접목한 스마트 로봇 출입관리 솔루션, 패스봇 출시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지에스티가 12월 1일 개최된 ‘2021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을 수상했다.

▲지에스티가 개발한 스마트 로봇 출입관리 솔루션 ‘패스봇’과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대한상공회의소회장상 상장[사진=지에스티]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은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산업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발명 분위기 활성화를 위해 국내 우수기술 및 특허제품을 발굴하고 그 공로를 인정하여 시상과 전시회 홍보를 통해 사업화를 촉진하는 행사이다. 지에스티는 ‘스마트 얼굴인식과 생체인식을 기반으로 한 신분증, 출입카드 자동 보관과 반납방법’을 개발해 그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그간 지에스티는 출입관리 솔루션, CCTV 영상보안, 통합관제 센터 등의 사업을 진행하면서 코로나19의 상황 속에서 새로운 미래를 위해 디지털 뉴딜정책에 맞추어 공공기관의 디지털 인프라 구축 사업과 ICT 융합 기술을 접목한 비대면 산업 육성 개발에 주력해왔다. 그 중에서도 정보통신기술(ICT)를 기반으로 한 출입 보안에 더욱 관심을 기울였고, 그러던 중 국가의 주요 보안시설에 코로나19 사태와 더불어 출입 허가가 없는 외부인이 출입하는 등, 출입 보안에 대한 심각한 문제를 인지하게 되었다. 이에 지에스티는 이를 해결하고자 오랜 시간 동안 총력을 기울여 정부의 보안지침에 알맞은 출입 보안강화와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한 스마트 로봇 출입관리 솔루션인 ‘패스봇’을 개발했다.

특수 개발된 로봇팔을 이용한 스마트 로봇 출입관리 키오스크에 생체인식기반의 신분증 자동 보관과 반납, 출입증 자동 발급 및 회수 장치 방법을 접목하며 독자적인 기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특허 등록을 완료한 것이 제품 기술력과 우수성을 동시에 입증하게 된 계기가 된 것이다.

‘패스봇’은 조달청의 혁신제품으로도 선정되었고, 중소벤처기업부의 성능인증도 받았다. 이로 인해 현재 공공기관에서 다수의 수요가 발생하고 있으며, 점차 발전시설과 연구기관, 대기업 등 주요 국가시설부터 민간시설까지 확대되어 납품될 예정이다.

지에스티는 스마트 로봇 출입관리 솔루션 ‘패스봇’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나가며, 출입보안 강화 및 자동화 출입관리 시스템을 위해 ICT 기술을 접목하여 끊임없이 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국내의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수출 극대화에 주력해 나갈 방침이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