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뉴스, 제1기 객원기자 출범 | 2008.06.21 |
보안 사각지대·대중화, 우리가 이끈다 “보안의 중요성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취약 부분에 대해서는 노출되길 꺼려하는 사회 정서가 개선돼야 한다.”, “업계 현실을 알리고 보안의 대중화를 이끌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
20일 개최한 ‘보안뉴스 제1기 객원기자 정기모임’에 참석한 객원기자들이 보안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강한 의지를 피력하며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객원기자들은 저마다 5년 이상 보안 관련 업종에 종사한 전문가들로 보안 업계의 현실과 앞으로 보안 정책에 대한 조언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최근 개인정보유출 등 보안 사고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이번 보안뉴스 객원기자 모집에는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이들은 앞으로 사회 전반의 보안문제와 안전문제에 관한 많은 정보를 공유하며 보안의식 고취를 위해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객원기자들은 이번 모임에서 보안의 중요성을 함께 공감하며 보안이 미래 사회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는 만큼 사명감을 갖고 보안문화 형성과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이정훈 객원기자는 “보안 종사자들은 업무 특성상 업체에서도 항상 그림자처럼 은둔해 있는 경우가 많다”며 “이렇기 때문에 그 중요성을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보안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객원기자로서 사명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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