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NET, 무역·물류 업체 및 사업자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 화면보안 솔루션 출시 | 2021.12.22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이 정보보안 전문기업 마크애니와 손을 잡고 무역·물류 법인 및 사업자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의 화면보안 솔루션 ‘캡쳐 세이퍼(Capture SAFER)’를 신규 출시하고, 내년 1월 31일까지 무료로 솔루션을 체험해 볼 기회도 제공한다.
[사진=KTNET] 화면보안 솔루션 ‘캡쳐 세이퍼’는 화면캡쳐 키, 캡쳐 툴을 사용한 PC 화면 캡쳐 제어기능과 사용자 정보, 로고 등 다양한 스크린 워터마크 출력을 통한 화면 촬영 방지 기능을 통해 기업의 중요 정보 유출 시도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또한 고객사별로 독립적인 운영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각 기업에 적합한 보안 정책 설정은 물론 기업 내부 사용자별, 부서별, IP별 접속 이력에 대한 관리도 가능하다. 클라우드 방식으로 제공되는 ‘캡쳐 세이퍼’는 사용자 입장에서 볼 때 초기 구축비용이 들지 않고 별도의 유지보수가 필요 없으며 월 단위로 요금이 부과되어 기존 설치형 솔루션에 비해 사용자의 비용 부담을 줄여 준다. 이로써 정보 유출 위협이 있는데도 비용 부담과 기술 부족 등으로 솔루션 도입을 망설여 온 기업들이 혜택을 입을 수 있게 됐다. KTNET 관계자는 “KTNET은 30년간 디지털 무역을 통한 무역·물류업계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화면보안 솔루션이 정보보호에 취약한 무역 및 물류 업체의 정보유출 차단과 정보자산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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