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IT 업체 이네텀그룹, 블랙캣 랜섬웨어에 당해 | 2021.12.27 |
블랙캣이라는 랜섬웨어가 전 세계적인 IT 서비스 업체를 공격했지만
요약 :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랑스 대형 업체인 이네텀그룹(Inetum Group)이 얼마 전 랜섬웨어 공격에 당한 사실이 공개됐다. 하지만 공격에 큰 영향을 받지는 않았다고 이네텀 측은 주장했다. 공격이 발생한 건 12월 19일의 일이라고 하는데, 이네텀은 랜섬웨어의 이름은 명확히 발표하지 않았다. 다만 지역 매체들에서 블랙캣(BlackCat)이라는 이름이 등장하고 있다. 한편 로그4j(Log4j)의 취약점들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기도 하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이네텀은 애자일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26개국에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2만 7천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한다. 이번 랜섬웨어 공격에 영향을 받은 건 프랑스 사무소 일부라고 하며, 다른 나라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었다고 한다. 주요 인프라와 협업 채널에도 아무 일이 없었다. 말말말 : “블랙캣은 알프뷔(ALPHV)라고도 불리는 랜섬웨어 패밀리로, 지난 12월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러스트(Rust)라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작성된 첫 랜섬웨어로 보입니다.” -레코디드퓨처(Recorded Future)-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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