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지원 해커들의 위협, 점점 커지고 있다 | 2021.12.28 |
외교 관계들 험악해지자 대담해진 국가 해커들...들켜도 상관없는 듯
요약 : 사이버 공간에서 이미 냉전이 시작된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그러면서 외교 관계도 점점 험악해지고 있고, 여러 나라들에서 협박과 도발의 말들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 그러자 국가 지원을 받는 사이버 공격자들은 더 이상 은밀히 움직이지 않고 있다. 요즘의 APT 단체들은 걸려도 상관없다는 듯이 대범하게 공격하고, 뻔뻔하게 피해를 입힌다. 때마침 코로나와 디지털 변혁의 물결이 일어나고 있어 이런 현상을 심화시키고 있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코로나로 재택 근무가 일상화 되고, 디지털 변혁 때문에 근간의 기술들이 뒤바뀌면서 사이버 공격자들 입장에서는 공격할 사람들과 경로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그래서 더 대범해진 것이기도 하다. 표적 공격이 주류가 되나 싶더니, 최근 APT들도 살포식 공격을 하기 시작했다. 말말말 : “소비자들이 보안 기능이 강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하는 트렌드가 형성되어야 지금의 만연한 해킹 공격이 어느 정도 방어가 될 것도 같습니다.” -케이시 엘리스(Casey Ellis)-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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