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투갈의 초대형 미디어 업체 친 랍서스 랜섬웨어 | 2022.01.03 |
남미 쪽에서 여러 번 사건 일으킨 랜섬웨어 그룹...포르투갈로 넘어가
요약 : 포르투갈의 초대형 미디어 기업인 임프레사(Impresa)가 랜섬웨어 공격에 당했다. 새해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한 사건으로, 임프레사가 운영하던 웹사이트들 다수가 오프라인으로 변했다. 문제의 랜섬웨어는 랍서스(Lapsus$)이며, 자신들이 점령한 모든 사이트들을 협박 편지 문구로 도배하는 ‘웹사이트 변조 공격’도 병행했다. 이 협박문에 의하면 랍서스 운영자들은 임프레사의 아마존 계정들을 침해했다고도 한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랍서스는 얼마 전 브라질 보건부를 마비시키기도 했다. 이 때문에 브라질에서는 코로나 관련 소식이 업데이트 되지 않았고, 백신 접종과 관련한 행정 처리가 크게 지연되기도 했었다. 그 외 남미 지역의 통신사들도 일부 랍서스에 당했다고 알려져 있다. 말말말 : “랍서스가 이제 포르투갈의 새로운 대통령이시다!” -랍서스, 침해한 임프레사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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