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SA 국장의 트위터 계정, ‘장난으로’ 해킹 당해 | 2022.01.03 |
장난으로 한 해킹의 표적이 된 NASA 국장...정치적 의도는 없는 듯
요약 : 1월 2일, 연초부터 NASA 국장의 트위터 계정이 해킹됐다. 공격자들은 파워풀 그릭 아미(Powerful Greek Army)라고 하는 단체이며, 이들은 공격에 아무런 동기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저 재미로, 혹은 온라인 공간에서 아무도 안전하지 않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 NASA 국장을 노리고 공격했다고 한다. 공격 방법에 대해서는 “트위터 계정 장악을 도와주는 익스플로잇을 보유 중”이라고 하는데, 이에 대해서는 확인된 바 없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파워풀 그릭 아미(PGA)는 2020년 4월 그리스 국회 부의장의 트위터 계정을 침해하기도 했었다. 이 때는 ‘그저 장난’이 아니라 정치적 목적이 분명했었다. 당시 해커들은 국회에 대한 불만을 품고 공격을 실시했었다. 말말말 : “온라인 공간에서는 아무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이번 공격에는 아무런 정치적 의도가 없습니다. 그저 장난일 뿐이었습니다.” -PGA-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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