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유비쿼터스 솔루션 전시회 열린다 | 2008.06.23 |
경남도, 25~28일 창원컨벤션센터서 개최 최첨단 제조업용 로봇과 유비쿼터스를 기반으로 한 제조 IT기술이 한자리에 모인 ‘2008 국제로봇대전’과 ‘2008 국제 유비쿼터스 IT제조 솔루션전’이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경남도, 창원시, 마산시가 주최하고 마산밸리가 주관하는 ‘국제 유비쿼터스 제조 IT솔루션 전시회(UBI-MEX 2008)’는 제조분야에 IT기술을 융합해 선보이는 국내 최초 제조IT 전문전시회로서 포스텍 등 국내·외 주요 IT솔루션 기업 80개사 215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전시 분야는 유비쿼터스 기반 IT솔루션 및 융합제품을 중심으로 CAD, CAM, CAE 등을 전시하는 ‘U-제조 자동화’와 FMS, ERP, CRM, SCM, 보안제품 등 ‘U-제조 정보화’, 그리고 RFID·USN 기술을 활용한 정보제품 및 IT융합가공장비 중심의 ‘U-제조 IT컨버전스’ 3분야로 나눠 전시된다. 이와 함께 부대행사로 ‘동남권 제조기업 핵심기술 유출방지·정보보호’와 ‘RFID·USN 기술동향과 도입 성공사례’를 주제로 한 국제 유비쿼터스 제조 IT솔루션 컨퍼런스가 25일, 27일 창원 시티7호텔과 마산 3·15아트센터에서 각각 열린다. 경남도는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전통적인 제조 산업 기반을 유비쿼터스 IT로 고도화 시킬 뿐만 아니라 제조업 분야의 생산성 향상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IT기업에게는 새로운 시장 창출이라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와 함께 열리는 ‘2008 국제로봇대전’에서는 경남도 홍보 로봇인 ‘티로’가 진행을 맡을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인 한울로보틱스가 개발한 ‘티로’는 70여 가지 다양한 얼굴 및 감정 표현이 가능한 지능형 로봇으로 오는 8월부터 경남도청 민원로봇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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