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셈 솔레이마니 추모일에 맞춰 이스라엘 웹사이트들에서 공격 발생해 | 2022.01.04 |
이란 해커들, 중요한 국가 추모일에 이스라엘 매체들에 변조 공격 감행
요약 : 이란의 장군 카셈 솔레이마니가 미국 드론으로 암살당한 지 2년째 되는 날이다. 이란에서는 그를 추모하는 행사가 진행됐는데, 온라인 공간에서는 이스라엘 웹사이트들에 대한 맹공이 펼쳐졌다. 특히 이스라엘의 주요 일간지인 예루살렘포스트와 마리브가 집중 공격 대상이었다. 이란은 2년 전 암살 사건의 배후에 미국만이 아니라 이스라엘도 있는 것으로 보고 있고, 이에 대한 책임을 촉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공격에 당한 두 매체는 웹사이트 메인 페이지가 변조되는 일을 겪었다. 위에서부터 주먹이 내려오고, 그 주목에서는 총알 혹은 미사일로 보이는 물체가 땅으로 발사되는 그림이 사이트를 통해 노출됐다. 땅 부분은 이 미사일로 인해 폭발하는 장면이 묘사됐다. 말말말 : “우리는 당신들이 생각지도 못하는 가까운 곳에 있다.” -의문의 해커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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