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온커뮤니티, 38억원 규모 국방부 사업 수주 | 2022.01.04 |
바이오 인식 기반 국방부 출입통제체계 구축사업 수주
국내 및 해외 공공기관 출입통제 시스템 수주 지속 기대 [보안뉴스 위아람 기자] 코스닥에 상장된 생체인식기술 기업 유니온커뮤니티(대표 신요식)가 국방전산정보원에서 발주한 ‘국방부 영내 출입통제 체계 개선 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 ▲유니온커뮤니티의 프리미엄 지문인식 출입통제 시스템 유바이오-엑스 슬림[이미지=유니온커뮤니티] 유니온커뮤니티 관계자는 이번 사업 수주 배경으로 생체인식 분야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 우수한 기술력, 다수의 정부사업 수행 경험을 기반으로 해 한 차원 높은 제품력과 품질, 유지보수 능력 등 종합적인 사업 수행 능력 측면에서 높은 기술 점수를 얻은 것으로 분석했다. 이번에 설치되는 지문인식 출입통제 시스템 유바이오-엑스 슬림(UBio-X Slim)은 조달청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선정 됐을 뿐만 아니라 건설근로자 공제회 ‘전자카드 지문인식 단말기’로 인증 받은 제품이다. △고무, 종이, 필름, 점토, 실리콘 등 다양한 재질의 위조지문까지 판별할 수 있는 고성능의 위조 지문 방지(LFD)기술 △13.4mm의 광학 구조를 가진 슬림 센서 탑재 △지문인식 기술의 공인인증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 산하 바이오인식정보시험센터(K-NBTC)에서 실시한 위조 지문 방어력 시험 평가에서 평균 99.7%의 높은 위조 지문 방어력을 기록하는 등 지문인식 단말기로서의 품질과 성능 측면에서 이미 검증된 제품이다. 유니온커뮤니티 신요식 대표는 “그동안 최고 수준의 보안이 요구되는 국방부 수주를 기점으로 2022년에도 정부 부처를 포함한 공공기관 및 대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자사의 독보적인 생체인식 기술과 출입 통제 시스템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도록 공격적인 영업력을 선보일 것”이라며 “자사만이 보유하고 있는 고도의 출입보안 사업에 대한 노하우를 활용해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각 정부부처의 출입보안 시스템 구축 수요를 확대해 글로벌 보안 시장에서 한단계 도약하는 성장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위아람 기자(sw@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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