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시, CCTV 통합관제센터 강원안심이 앱 연동 안심 지원 서비스 운영 | 2022.01.05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속초시가 1월부터 CCTV와 스마트폰 앱(강원안심이)을 연동해 어린이·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성범죄, 독거 노인 등 생활범죄 취약계층의 긴급상황 발생 시 보호자 및 경찰 등과 연계 대응하는 ‘강원안심이 앱 연동 안심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 ‘강원안심이 앱 연동 안심 지원 서비스’는 스마트폰의 간단한 조작으로 시군 CCTV 통합관제센터에 위급상황을 공유해 필요 시 경찰 등 긴급출동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앱 서비스를 말한다.
속초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강원 안심이 앱을 통해 24시간 이벤트 관제를 하고 있으며, 주요 기능으로는 안심귀가·긴급호출·위치 파악·코로나 자가진단 이벤트 발생 시 진료소 안내 등이 있고 스마트폰 볼륨 버튼을 여러 차례 누르거나 휴대폰을 흔들어 위급 사항 전파가 가능하다. 해당 앱은 전 시민 누구나 사용 가능하며, 스토어(Google Play, App Store)에서 ‘강원 안심이’를 검색해 다운로드 후 사용자 등록을 완료하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운영되고 있는 CCTV와 강원안심이를 연동해 범죄 취약계층의 긴급상황 발생 시 보호자 및 경찰 등과 연계 대응을 통해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