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영창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원장,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 선정 | 2022.01.05 |
주영창 원장, 융기원 제8대 원장으로 반도체 분야 최고 전문가
한국공학한림원, 2022년 신입정회원으로 고동진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등 45명 선정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은 ‘공학계 명예의 전당’으로 불리는 한국공학한림원(The National Academy of Engineering of Korea) 정회원에 주영창 원장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제8대 주영창 원장[사진=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공학한림원 정회원 선출은 특허, 인력양성, 산업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전체 정회원의 서면 투표를 거치는 등 10개월간 면밀한 다단계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임기는 5년이고 정원은 300명 이하다. 주영창 원장은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교수, 융기원 제8대 원장, 경기도 반도체 특화단지 추진단장 등을 맡고 있으며 반도체 분야 최고 전문가로서, 재료자원공학분과에 신입 정회원으로 선정됐다. 2022년 신입 정회원은 고동진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이상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 황철성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석좌교수 등 총 45명으로 산업계 21명, 학계 24명이다. 한편,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2008년 설립 후 2018년 경기도와 서울대학교 공동출연법인으로 전환된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의 관학협력 전문연구기관이다. 자율주행과 스마트시티, 소재·부품·장비, 환경·안전, 지능형 융합 등 다양한 융합연구를 수행하며 지역의 과학기술 역량 강화와 융합기술 혁신을 통한 국가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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